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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
  • AICPA 최종 합격수기 (Maine주 / 직장인)
  • 조회수 20895
  • 등록일 2021-03-07

16.7월 공부를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18.3월 드디어...AICPA 시험에 최종 합격습니다.

16년 CFA 2차 시험을 끝내고 많은 고민을 하다 향후 회사업무와 연관성이 있고 전문자격증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AICPA를 준비했고 2016년 7월부터 약 1년 7개월간 공부했는데,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동안 이패스코리아에서 3년 패키지 수업을 들으면서 강사님들 박노훈 담당자님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합격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부터는 높임말을 안쓰고 편하게 수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 Background

- 경제학 복수전공, FRM 등 금융자격증 다수 보유

- 직장인 (회계하고 직접적인 관련은 없음) / 결혼有

* 시험관련 요약 : 학점이수 - AICPA학원강의 - Guam 시험시 2과목 시험

- 시험일정 관련 요약 : '17.3월 FARE/AUDIT 시험 - '17.8월 AUDIT/BEC 시험 - '17.12월 BEC/REG 시험- '18.3월 REG 시험

 

* FARE ('17.3월 합격 82점)

회계는 금융공부 하다 나오는 재무비율 수준 정도만 알고 있다가 CFA 2차 공부하면서 권오상 선생님, 김용석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재미를 느꼇고..회계를 모르는 금융은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었다. 또한 CFA를 공부하면서 AICPA를 준비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권오상 선생님과 김용석 선생님의 강의가 재미 있었고 두분의 강사님이 AICPA 강의도 하셔서 접근성?이 용이했던 부분도 있다. 공부 할때의 수준은 분개 등등은 전혀 할줄 몰랐고 공부 할때도 중급회계/고급회계/정부 및 비영리회계 등 공부양이 워낙 많아서 힘들었다.

공부는 기본서 및 학원강의 위주로 공부했다. 베커 문제는 강의에서 풀어주는 것만 풀어봤다..심지어 첫 시험에서는 베커 프로그램을 쓰지도 않았다.

시험을 볼때는 Teslet 1이 쉬웠다가 점차 난이도가 올라가서 떨어질꺼라 생각했지만 CFA 공부를 해서 그런지 한번에 합격했다.

 

 

* AUDIT ('17.3월 불합격/'17.8월 합격 81점)

회계감사는 처음 공부한 내용이지만 권오상 선생님의 강의가 훌륭해서 나름 재미있게 공부했던 과목이다.

그런데..잘 생각해보면 진도를 빼야한다는 압박감에 퇴근하고 졸면서 강의 듣는 경우도 많았고 시험전까지도 내용 정리가 안되다가, 마지막 1주 정도에 final review 강의를 다돌리고 나니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

마지막 정리를 잘했는지 실제시험 볼때는 무난했던거 같다. 그러나 '17.3월 첫 시험은 아쉽게도 70점대 초반점수로 떨어졌다.이후 다시 공부를 하면서 느낀건.. 문제풀이의 중요성이였다.

첫 공부였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 몰랐었고, 강사님이 풀어준걸 듣기만 하니 막상 혼자 문제를 풀면 자꾸 틀렸었다. 특히 시뮬 비중이 커서 베커 시뮬은 최소 5번 정도 반복 숙달했고, 멀티 문제도 3번 이상 풀었다. 그러고 나니 기본서를 볼때도 이 부분은 베커에 문제가 있었다라던지 함정은 이렇게 낸다라든지 알 수 있었고 '17.8월에 결국 합격했다

 

 

* BEC ('17.8월 불합격/'17.12월 합격 83점)

BEC는 MA, FM, Economy, IT, CG 등이 나오는 과목으로 복수전공인 economy와 금융자격증을 통해 터득한 금융지식인 FM(재무관리) 과목이 있어 자신감이 있었던 과목이다. MA(원가회계)는 전혀 공부한적은 없었지만 김용석 강사님의 강의력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했다. 문제풀이의 중요성을 알았기에 베커는 최소 2~3번 풀었고 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시험 볼때는 멀티/리튼은 풀만했는데 시뮬에서 당황했다..(기존에는 BEC에서 시뮬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문제pool이 적었는데 전혀 생각치 않은 문제가 나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할꺼라 생각했는데.. 멀티 strong/ 리튼 comparable/ 시뮬weaker 로 70점대 초반 점수로 떨어졌다. 개인적으로 유독 시뮬부분에서 점수가 낮았는데 변경 전 시험이였으면 audit/bec도 한번에 합격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기본적으로 시험볼때 여건, 경비 등을 고려해서 두과목씩 봤고 '17.12월 시험도 BEC와 REG시험을 신청했다..

 

그런데..BEC와 REG를 같이 가져가는건 무리였다. 시뮬이나 리튼 문제 대비 공부는..생각보다 어려웠고. IT, CG..는 잡힐듯 잡히지 않았다.

예를들어 MA는 멀티수준은 쉬운데 시뮬은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공부에서 배운이론을 잘 응용해야되서 공부량이 생각보다 많았다.. 때문에 12월 시험은 BEC에 집중하기로 하고 REG는 포기하기로 했다. 이전 BEC 시험에서 70점 초반점수를 받아 아쉽게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정규 및 파이널 강의를 다시 수강해보니 잘못이해한 것도 많고 준비가 부족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시험을 보기전에는 기본서를 보면 이부분은 베커문제에 나왔다라든지 전반적인 이해가 됬다는 느낌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17.12월 합격했다

 

 

*REG ('17.12월 포기/'18.3월 합격 87점)

BEC의 예상치 못한 불합격으로 REG는 '17.12월 시험은 포기하기로 했다.

tax의 경우 연말정산도 귀찮아하는 나에게 힘든 공부였다. 처음 공부하는것도 있지만 공부한 내용이 불과 몇시간만 지나도 금세 까먹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17.12월 BEC 시험을 보고, REG는 시험유형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시험을 보긴했다.

시험보고 나온 느낌은 확실히 시뮬레이션 문제가 간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전혀 보지도 못한 각종 양식과 증빙들....전반적인 시험 비중은 TAX 70% / BL 15% / Circular 등 15% 정도인거 같았다. 한편 REG는 마지막에 한과목 이였고, 특히 Tax의 경우 개인적으로 이해도가 부족해서 다른 강의도 같이 들었다. 시뮬비중이 크고 각종 tax return 양식이 중요해서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했고..공부를 계속하다 보니 비슷하면서 약간씩 다른내용이 상당히 많았다. 강의볼때 공부했던 부분을 풀어주면 쉬웠는데 나중에 풀어보면 틀리는 이유가, 비슷하지만 다른부분이 꽤 많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C corp / S corp / partnership에서 contribution, distribution, Like kind exchange 등은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이러한 미묘한 차이를 파악하는게 중요한거 같다.

 

 

공부방법팁

1-1) 공부방법 (강의)

주로 학원강의에 의존해서 공부했는데 정규강의->파이널리뷰 로 공부했다.

강의는 인강으로 들었는데 처음들을때는 약 1.4~1.6배속으로 들었고 2회~3회 들을때는 1.6~2.0배속으로 들었다.

복습을 할때도 강의를 활용했는데 1회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나 전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2~3회차때 알수 있어서 좋았다. 때문에 각 과목당 정규 파이널만 2~3번 강의를 들은거 같다.

많은분들이 강의가 많다고 하소연하지만 어느정도 내용을 안다는 가정하에 1.8배속 정도로 강의를 들으면 주말 2일을 활용해서 약 25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한편 나태하게 공부하는 것보다 세부적인 계획을 만들어서 공부하면 긴장감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예를들어 주말에 공부할 범위나 긴장감 없이 공부하면 진도가 거의 나가지 못한다.

 

나의 경우는 예를들어 토요일에는 (Tax) individual (BL)-chapter1개 일요일에는 (Tax) corp (BL)-chapter 1개 이런식으로 계획을 세우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했던거 같다. 위에서 예를든거처럼 공부는 가급적이면 과목을 섞어서 공부했다. 공부시간이 길지 못해도 꾸준히 봐야 장기기억으로 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3시간을 공부할때 똑같은 내용을 3시간 보는것보다 1.5시간씩 나눠서 공부해야 효율성, 기억력 측면에서 낫다고 생각한다팁

 

1-2) 공부방법 (문제풀이)

합격했던 과목기준으로 베커문제는 학원에서 풀어주는거를 제외하고 2~3번을 본거 같다. 처음 1번할때는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2번째 3번째 할때는 금방금방 볼수 있었다.

아침이나 저녁에 집에들어와서 잠깐(1시간 이내) 공부할때 문제풀이 하기에 좋은거 같다. 2회차 정도 문제를 볼때는 1시간에 약 50문제 정도는 볼 수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문제들이 대부분 RQ 중심 문제라서 비슷한 문제도 많고 한번에 50~100문제를 봐야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는 문제도 볼 수 있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도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잘 이해가 안가거나 틀린문제들은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시험전 출퇴근길에 계속 봤다팁

 

2) 시간확보

직장인이라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시간확보가 제일 중요하다. 나의 경우에도 직장인+아기도 있어 공부시간 확보가 어려웠다.

처음에는 평일 및 주말에 잠깐이라도 아기와 놀아주기 위해 집근처 독서실에서 공부했었다(회사->집->독서실). 그런데 평일 집에 올 경우 저녁 먹고 아기랑 놀다가.. 그대로 뻗어버려서 독서실을 못가는 날이 비일비재 했고, 주말에도 점심/저녁+아기와 잠깐 놀아주기 위해 집에왔었는데 시간소비가 너무 컸다. 결국 와이프에게 양해를 구해서 평일 및 주말에 도서관에(회사->도서관->집) 가서 공부했다. 평일에는 칼퇴를 한다고 해도 저녁먹고 피곤해서 잠깐 눈을 붙이면 8시였고 평균적으로 11시30분정도까지 공부했는데 실제적으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있는 시간은 2~3시간 정도였다. 주말에는 아침9시~저녁11시30분 정도까지 공부했다.

공부를 하면서 가장 귀찮았던 일이 머리 깍는거, 주유하는 거였고, 주말에 공부할때 점심, 저녁은 도서관 1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때우거나 근처 10분거리에 있는 곳에서 밥을 먹어 시간소비를 최소화했다.한편 수험기간 동안은 아기와 놀아주지 못했고 집안일도 도와주지 못해 와이프에게 항상 미안했고 회사생활 등 여러가지 상황들을 볼때. 최대한 빨리 합격하는 것이 중요했다.

공부를 하면서 여러사람들을 만나봤지만 비전공자+직장인+양육 case는 AICPA 4과목을 다합격하는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 합격수기들을 보면 6개월만에 합격했다는 글도 있는데 이는 대부분 전공자+전념자인 경우이며, 이런분들이 아니라면 전혀 도움이 안되고, 수기도 거의 자랑하는 수준이다.

그리고 불합격 수기가 없고 합격수기만 있는 점을 잘 생각하라!

처음 AICPA를 공부하면 회계나, 경영, 금융 마인드 배양 및 시험 등에 적응하는 기간이 최소 1~2개월이 필요한거 같다.

나의 경우도 CFA이나 기타 금융자격증을 공부했지만 실제로 첫 1~2개월 정도 공부할때는 공부방법이나 효율성 등이 매우 안좋은거 같다.

생각해보면 나중에 본 과목들은 공부+시험을 보면서 이 시험에 맞게 공부 효율성이 높아진거 같다.

 

팁 3) 출퇴근길 활용

주말 등등 강의를 통해 진도를 빼고 암기사항 및 중요한 부분은 항상 요약을 해서 출퇴근길에 활용했다. 이는 직장인에게 매우 중요한 공부방법중 하나이다. 요약을 하면서도 공부를 할 수 있고, 숲을 볼 수도 있으며 출퇴근길에 볼때는 전반적인 내용을 계속 remind할 수 있기 때문이며, 책상에 앉은건 아니지만 더 자유롭게? 머리속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팁

 

4) Mental 관리 & 시험 최적화

수험기간 동안은 회사일과 병행해야 하고 단기간에 합격할 수 없으므로 Mental 관리가 필요하다. 나의 경우 1년7개월 동안 평일+주말에 편하게 쉰날이 손에 꼽았던거 같다. 그런데.. 이렇게 쉰날의 경우도 공부를 하지 못한 죄책감, 걱정이 됬고..공부를 할때도 공부가 잘안될 경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특히 야근, 회식, 아기와 놀아주기 등으로 2~3일 이상 도서관에 가지 못했을 경우 공부습관을 만드는데 시간이 걸렸다. 결론적으로 필요한건 공부습관과 Mental 관리다..수험기간 동안에는 최대한 단순한 행동패턴(회사->공부->잠)이 필요하고 오로지 시험합격을 위한 최적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끝으로 공부가 잘안될 때는 명함에 AICPA를 쓰고 합격 후 자신을 상상해보자!

 

5) 불합격 후 재시험

공부나의 경우에도 70점 초반대 점수를 받은 과목이 AUD, BEC가 있다. 이때 정규강의 및 파이널 리뷰 등을 다시 다들었고 베커, RQ문제 등을 더욱 철저하게 준비했다.

더이상 떨어지면 expire 등 때문에 포기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기 때문.. 강사님들도 몇번 강조하는 내용중에 하나가 74점으로 떨어져도 다시 제대로 준비해야 된다는 점이다.

75점이 컷트라인이긴 하지만 75~79까지는 운이 좋게 합격했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때문에 74점으로 떨어져도 1점을 올린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 안되고 최소한 80점을 목표로 공부를 해야한다.

실제로 재시험을 준비하면서 부족한 점이 상당히 많았고, 특히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도 많았다.

 

그리고 합격하고 느낀건 합격할 수준은 권오상 선생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분을 만나야 된다' 대략 책의 구성과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설명이 가능하고 각 챕터들이 머리속에 요약된 느낌이 들어야 한다. 예를들면 기본서를 보면서도 이 부분은 어떤식으로 문제가 나온다든지, 시뮬은 이런 유형의 문제가 나왔을 경우 어떤 자료 및 방식으로 풀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출제빈도가 높은 주제의 경우 관련 규정이 어디있는지까지 미리 파악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준비가 안되있으면 시뮬을 볼때 문제에 압도되거나 당황할수 있다. 물론 나의 경우에도 실제로 시뮬풀때 당황도 문제도 있었고 시험을 본뒤에 잘못 푼게 생각이 나서 마음고생도 하긴했다.

 

 

* 이패스 강의

권오상 선생님(Far, Audit)은 내용을 정말 알기 쉽게 잘풀어주시고 특히 Audit의 경우 국내에서 제일 잘 가르치시는거 같다. 김용석 선생님(Far, BEC)도 상당한 내공을 바탕으로 시험에 매우 특화된 강의를 잘해주셨다. 항상 핵심사항은 깔끔하게 요약해서 반복적으로 알려줬는데 강의만 들어도 이해 및 암기가 될 정도 였다.두분의 강의는 CFA할때부터 듣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잘 맞았고 강의 중 잠깐씩 얘기해주는 실무 이야기나, 개그코드??도 잘맞아 강의들으면서 한번씩 웃을수 있는 즐거움도 주셨다.

 

김영수 선생님(tax)의 경우 군더더기 없는 강의이며 특히 Final Review에서 제공하는 A4 반절만한 요약자료는 각사항별 미묘한 차이를 알 수 있어 최종정리에 매우 큰도움이 됬고 시험 마지막까지 수없이 봤던 교재이다.

또한 공영찬 선생님(BL/BEC)은 이론도 이론이지만 Final review에서 최종정리 및 베커 전 문제풀이를 해주시는 등 정말 꼼꼼한 강의를 해주셔섰다. 경제를 가르치는분도 깔끔하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좋았다

 

공부환경 1) 비전공자? OX

공부환경 2)일 관련 회계연관성이 적은지? OX

공부환경 3)일 관련 야근,회식이 많은지? OX

공부환경 4)결혼여부? 자녀여부? OX

 

위에서 3가지 이상 O에 해당할 경우 수험기간은 정말 힘들고..독하게 하지 않는 이상 합격도 힘들다.

물론 1,2번의 경우 회계지식, 업무 연관성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긴 하겠지만..어느정도 회계와 얼마나 친숙한지 여부가 중요하고, 3,4번의 경우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평일기준 평균 2시간 정도의 공부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 시험변경

관련현재 학원시스템도 충분히 만족하고 합격에는 크게 지장은 없지만, 시험이 변경되고 시뮬비중이 중요해졌다. 특히 실제 시뮬에서 실무에서 보는 각종 증빙 등이 늘었다. 또한 여러가지 상황-세세한 부분으로 사전에 외웠는지가 아닌 규정을 보고 적용할 수 있는지 정도의 문제 수준은 리서치 기능을 활용해서 규정을 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은 아직 부족한건 사실이다.개인적인 팁으로는 베커 등등 시험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부분은 각 규정이 어디에 있는지 외워고 베커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전에 숙지해놓으면 시뮬풀때 도움이 된다.끝으로 실제시험 볼때 전혀 보지 않았던 증빙과 생각지도 못한 실제상황이 시뮬레이션에 나오면 panic상태가 오는데, 각종 증빙 등에 압도되면 절대 안된다.

중요한 정보만 catch하는 능력..공부한 내용을 실제상황에 적용시킬수 있는 application 능력 등이 중요해진거 같다.

한편 처음 DRS를 만날땐 어려웠던거 같은데 나중에 공부가 많이된 과목의 경우는 오히려 쉬웠던거 같다.

Item set mulitple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의 멀티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기 때문이다.

 

 

  • 안정*
  • 시험 최종 합격 수기 (Montana주/직장인)
  • 조회수 369
  • 등록일 2022-12-19

[점수]

  • FAR (2021/08/12) : 76 (직장 병행)
  • AUD (2021/12/31) : 78 (직장 병행)
  • REG (2022/05/16) : 82 (공부 전념)
  • BEC (2022/08/12) : 87 (공부 전념)

 

[수험기간]

 


  • 수험기간 : 21 ~ 22 8월까지 대략 1 8개월

  •  

[연령대 직업]

 

 


  • 연령대: 30대

  • 직업: 관련 업무 직장인

  •  

안녕하세요, 저는 회계 관련 업무를 하는 직장인 졸업생입니다.

우선 공부를 시작하게 계기는 현재 일하고 있는 회계팀에 팀원분들이 모두 회계 관련자격증이 있고, 미래를 위해서는 언젠가 필요할 것이란 생각이 들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에 AICPA시험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지만 미국으로 가서 시험을 봐야 한다는 지리적 부담감에 공부를 시작할지 말지 고민만 1 정도 하다가 2021 초에 한국에 시험 센터를 열어준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FAR]

 

FAR 독학으로 공부를 했어서 그런지 가장 힘들었던 과목으로 기억합니다. 아직 시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을 하다 보니 첫번째 시도에서는 73점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어 5개월 정도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다시 두번째 시험에서는 운 좋게 76점으로 붙었습니다. 페레 과목을 공부하면서 혼자서 공부하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오딧 과목부터는 학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권오상 쌤 단과 강의를 등록하게 되었어요. 회계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FAR는 쉽지 않은 과목이었습니다.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는 어려운 분들은 학원강의를 등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과목 시험시간이 가장 여유롭지 않았던 과목이기에 시뮬레이션 연습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AUD]

 

오딧은 계산 문제 보다는 문제가 많아서 그런지 오히려 외울 게 많았던 과목인 같습니다. 책은 바퀴 돌렸고 시험 일주일 전에는 권오상 책을 한번 쭈욱 정독하고 시험을 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마지막에 한번 정독한 합격의 지름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레포트 작성법을 주요 특징들을 구분해가면서 외웠던 같아요. 레포트별 주요 개념 정리를 확실히 해야 합격 있는 과목인 같았습니다! 계산 문제 보다는 글이 많다 보니 과목 이해하기 쉽고 가장 재밌었던 과목이었습니다 ㅎㅎ

 

[REG]

 

과목 공부할 때 가장 힘들었던 과목은 레귤이었는데요, 시험 난이도도 레귤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시험을 치고 나왔던 순간엔 정말 망했다고 생각하고 재시험을 준비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점수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다행이었어요! 망했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점수가 나올 때까지 좌절하지 마세요!! 열심히 했다면 합격으로 보상을 받는 같습니다. 레귤은 특히나 코로나 때문에 세율이 업데이트 되면서 가장 멘붕이 많이 왔던 과목이었는데요. 시험에선 요율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있는 문제들이 나왔던 같아요. 특히나 영수 쌤의 부교재는 영어/한글 버전으로 되어있어서 어려운 세법을 공부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BEC]

 

IT 문외한인 제가 레귤 다음으로 가장 어려워했던 과목이 BEC 인데요, 회계시험이 맞나 싶을 정도로 IT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개념들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공영찬 쌤의 탄탄한 강의 덕분에 부족한 IT지식을 채워 넣었던 같습니다. 특히나 AICPA 이후 현재 IT 직무 관련하여 근무를 하고 있는데, BEC 에서 배웠던 IT 용어들이 실무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보고 AICPA 공부한 실무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과목인 같아요. IT전공자라면 크게 문제 없을 같은 과목이나, 회계 베이스의 수험생이라면 여러 회독 수를 높여 다양한 어휘들에 익숙해 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밖의 공부 방법으로는 서브노트를 과목별로 작성하여 이동할 때나 시험장 가는 길에 요약본을 돌려봤었는데요. 방법도 꽤나 도움이 많이 되었던 같습니다. 아무래도 교재들이 무겁고 두껍다 보니 매번 들고 다니면서 없어서 아이패드에 요약노트를 만들어 두고 틈틈이 보았어요.  

저는 혼자 공부하다 보면 지칠 때가 많아서 스터디 그룹을 찾아 일정 시간에 같이 문제 풀이를 해보기도 했는데요. 방법도 너무 너무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면 우울해지기도 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 메이트가 있으면 위로도 되고 같이 으쌰으쌰 하게 되니 열심히 공부하게 됐던거 같아요. 특히나 몰랐던 부분을 서로 공유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채울 있는 효율적인 방법인 같습니다.

저는 지금 생각해보면 세번째 과목 공부할 때가 정신적으로나 유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때인데,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주변에 같이 공부하셨던 분들 중에도 중도 포기하신 분이 계셨는데 AICPA 포기하지 않으면 붙는 시험이기에 중간에 떨어지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달리시면 좋겠습니다. 글을 보고 있는 수험생분들 모두 합격의 쾌거를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유수*
  • AICPA 최종 합격후기 (Washington주 / 직장인)
  • 조회수 1125
  • 등록일 2023-01-05

# 서론

19년 7월 CFA와 AICPA 중 어느 것을 준비할지 고민을 하다가 AI쪽으로 마음을 정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공개설명회에 참석해서 전반적인 가이드를 받고, 성적증명서를 가져가서 인정학점에 대한 확인도 받았습니다. 경영학 전공자였음에도 불구하고 회계학점이 6학점밖에 없었고, 다행히 경영학 관련학점은 24학점이상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고민한 끝에, License 취득까지 고려해서 Washington 주로 결정했고, 부족한 학점은 휴넷에서 취득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시 박노훈 담당자님께서 과목에 대한 조언과 설명을 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또한 이후 Evaluation 과정 및 시험과목과 관련된 개괄적인 설명까지 진철하게 해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처음 준비하느라 모르는 부분을 문의할 때마다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각 단계마다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사이수학점 130학점에 추가 21학점(회계학점)을 취득하여 회계, 경영(Upper Division 15학점 이상) 각 24학점 이상 취득하고, 총 이수학점도 150학점을 만들어 Evaluation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의 각자의 사정에 따라 응시주 선택을 하시고, 이패스로부터 검토받고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valuation 진행시 가이드도 해주셨고, 책자도 전달받고 읽어보면서 안내에 따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래 설명하겠지만 결과상으로 제가 점수도 높지 않고 해서 후기를 쓰기가 조금 망설여졌지만, 이런 케이스도 있구나 라고 이해해주신다면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몇 자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 AUDIT (’21.6월, 합격 75점)

강의는 FARE 먼저 수강했고, 중간에 COVID로 괌으로 시험보러 가는 일정 자체가 불투명해져서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이러다 공부를 접어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던 중에, 한국에서 시험볼 수 있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AUDIT 과목을 듣고 해당 과목먼저 시험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회사 일과 종료후 남아서 2~3시간씩 꾸준히 공부를 했고, 부족한 시간은 출,퇴근시간 지하철에서, 점심시간 틈나는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했습니다. 권오상 선생님 기본강의를 반복해서 수강하고, 온라인 베커도 병행했어야 했는데 처음에는 활용법도 미숙하고, 잘 모르다보니 강의시간에 풀어주시는 내용에 집중하고 따라가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Final Review 강의를 수강하면서 감사보고서 리포트를 최대한 익숙하게 하고 암기하려고 노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보기 2주 전 주말에 각 한 차례씩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시험에 적응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첫 시험을 보고나온 기억은 객관식 정신없이 풀고, Sim 문제풀이에 가서 첫 두 문제에 적잖이 당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간신히 정신차리고 나머지 문제를 풀고 나왔습니다. 첫 시험이 커트라인에서 간신히 걸렸는데 지금 생각해도 조마조마하게 결과 확인하고 만감이 교차했던 그때가 생생합니다.

 

# FARE (’21.9월, 합격 82점)

AUDIT 시험도 간당간당하게 봤지만, 일주일 정도 쉬고 FARE 시험을 이어서 준비했습니다. 기본강의는 한 번 수강했던 터라 9월 시험을 목표로 Final Review 들으면서 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정부회계쪽에서 낯선 유형의 재무제표 암기할게 많아서 회사 파티션에 붙여놓고 수시로 확인하면서 연습장에 그려보고 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권오상 선생님과 김용석 선생님 강의도 많이 듣고, 문제풀이를 많이 따라 풀어보았는데 시험 Simulation에서 이런 구성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 하신 예상범위 내에서 문제가 나와서 크게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수 있었습니다. 맞고 틀리는 것은 나중문제고 위 문제가 어떤 내용을 묻는거구나 이해만 할 수 있어도 그동안의 학습을 통해 풀이해 나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건 어렴풋하지만, 연결재무제표 작성하는 Sim 문제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REG (’22.3월, 합격 82점)

FARE 시험이 끝나고 REG 시험보기까지 텀이 있어서 얼핏 보면 여유가 있어 보였는데, 연초에 예상치 못한 해외출장을 한 달간 다녀오면서 당초 시험을 본의아니게 미뤄야 했고, 그렇다보니 뒤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Business law는 공영찬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개념을 잡아가면서 어렴풋하게 과거 한국 상법 과목을 수강했을 때 기억도 조금 나고, 실제 회사 생활과 연관된 내용(계약법, UCC, Agency 등)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공영찬 선생님이 사례로 설명해주시는 내용들이 개념을 떠올려 문제를 푸는데 연상작용이 되기도 했습니다. 김영수 선생님의 상법은 처음에는 듣고 잘 이해가 안되기도 했는데 회독을 거듭할수록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람마다 누구는 잘 안맞는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는 지나고나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필요한 개념을 놓치지 않고 잘 설명해주셨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처음 들었을 때는 머리에 잘 남지도 않고 어떻게 따라가야 할지 막막했지만, 본 강의를 최소 3회독이상 공부하고 난 뒤에, Review 강의들으면서 문제 적응력을 높이고, 시험보기 전 최종 점검차 모의고사를 푸는 방식은 과목마다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 BEC (’22.7월, 불합격 70점, ’22.8월, 합격 76점)

7월 BEC 시험을 준비하면서 마지막이구나 라는 생각에 집중을 잘 못했던 것 같습니다. 객관식 문제풀이에서 시간을 벌어놔야 하는데 긴가민가 하는 문제들에 미련을 못버리고 시간을 써버리고나니 뒤에 Sim 문제를 푸는데 마음이 조급해서 문제가 읽히지 않았습니다. 시험보기 전에 대략적으로 Sim 문제가 이렇게 나오겠구나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들어가는데 하나도 들어맞지 않았고, 요새 추세가 읽어야 할 관련 자료들이 방대하게 나오는 가운데 심적으로 쫓기니 문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험을 보고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어떻게든 객관식에 집중해서 시간을 벌어놔야 뒤에 문제를 풀어가는데 있어 마음에 안정이 오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한 결과지만, 불합격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바로 NTS 신청하고, 이후 Scheduling 해서 8월말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험전에 베커에서 Section 별 Written Communication 문제의 예상문제를 모두 다운받고 출력해서 틈날 때 마다 들여다 봤고, 공영찬 선생님이 암기하라고 하신 COSO 17개 Components, 개정된 ERM 20개 Components 모두 암기해갔지만, WC 문제에서는 아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객관식 문제로는 출제가되서 해당 문제는 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시험은 다행히 객관식을 최대한 집중해서 시간을 벌고, 그 시간을 Sim 문제풀이에 대부분 사용했습니다. 두 번의 시험에서 모두 CG, IT 과목에서 객관식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아직도 김용석 선생님 말씀이 기억나는게, WC에서 보통 5점, 잘하면 10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Sim 문제풀이에서 1개 이상 틀리면 힘들다… 라고 하신게 시험볼 때 굉장한 압박감이 들었습니다. 문제의 출제의도를 이해하고 풀어도 풀이과정에서 틀릴 수도 있는데 네 문제 중에 한 문제밖에 여유가 없다는 것이 다른 과목에 비해 심리적으로 부담이 컸던 것 같습니다.

 

# 맺음말

저는 다른 후기 쓰신 분들에 비하면 간당간당한 점수로 시험을 지나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험을 준비했던 마음가짐이나, 내용들이 자꾸 잊혀져가는데 작은 부분이라도 도움이 될 까 싶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매번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부교재 목차를 별도로 정리해서 가지고 다녔고, 공부할 때마다 내가 해당 과목중에 어디쯤 와있는지 중간중간 확인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시험보기 얼마 전에는 해당 목차를 보면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부할 때마다 수강시간이 초과되거나, 여러 문의사항이 생길 때마다 신속하게 대응해주시고, 친절하게 도움을 주신 송은아 담당자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직장인이라서 실강에 참석할 수 없어 온라인으로 수강했는데 한 번도 실제로 뵌 적이 없지만, 저는 여러 과목들에서 뵙고 강의를 들었던 너무도 친숙하고 익숙한 권오상, 김용석, 공영찬 선생님께 이 기회를 통해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시험을 보고 나올 때마다 어떤 시험도 합격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제가 많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결과를 확인해보기까지 매번 초조하고 불안했습니다. 결과를 미리 확신할 수 없었지만, 시험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후회나 미련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시고, 중도에 포기하는 일 없이 끝까지 완주하여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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