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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정보
  • 3,801,000원
  • 2,350,000원
  • 2,450,000원
  • 1,200,000원
  • 2020 Audit All Lecture NewEVENT
  • 강사: 권오상
  • 수강기간: 155일 | 강의수: 120교시 | 강의시간: 120시간
  • 690,000원
  • 710,000원
  • 630,000원
  • 650,000원
  • 8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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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 리얼후기! + 더보기

  • 김기*
  • AICPA 최종합격 후기
  • 조회수 1025
  • 등록일 2020-03-3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한건 2018년 1월 이였고 중간에 학점문제때문에 시험을 보게 된 것은 19년 5월이였습니다. 5월에 4과목 모두 한번에 시험을 치뤄 Fare, Audit은 합격을 했으나 Regulation과 BEC는 불합격을 하였습니다. 3개월 더 준비하여 운이 좋게 19년 8월 모두 합격 결과를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학점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4과목을 모두 동시에 준비를 했던게 서로 시너지 효과도 주며 어느정도 도움을 줬던거 같습니다. 덕분에 수험기간을 상대적으로 짧게 갖고 끝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공부방법:

18년 1월에 시작하여 1년 동안은 Fare 그리고 Audit 강의만 수강을 하였습니다. 강의 동영상을 1.5배 혹은 2배속으로 보았고 Fare 같은 경우는 3회독 Audit의 경우 2회독 정도 보았습니다. Final Review도 도움이 많이 되어 2회독씩은 듣게 된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중간에 학점 문제 때문에 시험을 보러 가지 못하는 상황이였고 원래 계획은 Fare, Audit 합격후 Regulation, BEC를 진행 하고자 하였으나 상황이 되지 않아 Regulation, BEC 공부도 같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Regulation의 경우 정규강의 2회독 Final Review 1회독 정도 수강을 하였으며 주로 BECKER문제 위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Regulation과 BEC를 진행하면서도 FARE의 BECKER문제는 몇 번씩 다시 풀어 봤으며 회사에서 점심시간이나 약간의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Software로 Topic별 Random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 봤습니다. FARE의 경우는 BECKER책의 있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 봤으며 꾸준히 Topic별 정리한 내용을 복습하고 핵심 내용의 문제들을 수시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Regulation TAX의 경우는 공부를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과목이였습니다. Simulation 문제가 너무 어려웠고 암기할게 너무 많아서 힘들었으나 각 유형별로 정리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암기노트를 만들어 정리하며 준비를 했던게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각 과목마다 그리고 중요 Topic별로 나누어 정리하고 암기노트를 만들어 준비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넓게 공부하고 어떤 부분에 대한 문제인지 파악 그리고 핵심 주제들을 손으로 정리하고 한눈에 파악 할 수 있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Ludo Cho*
  • 합격후기
  • 조회수 710
  • 등록일 2020-03-20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에 미국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한건 2016년 이였고 중간에 학점문제때문에 제대로 시작한것은 2017년 이였습니다. 2018 년 말, FARE 과 AUDIT 을 차례로 합격 했고 2019 년 중순에 TAX 그리고 말에 BEC 를 합격하였습니다. 미국에 사는 장점으로 공부를 최소화해 창피하지만 FARE 은 3번 보았고 TAX 는 2번 보았습니다. 나머지 두 과목은 운 좋게 한번에 패스하였습니다.

공부방법:

과목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저는 크게 다르게 하지 않았고 동일한 방법으로 4과목 모두 보았습니다. 강의 동영상은 1.5배로 2번씩 보았고 후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10번이고 더 보았습니다. 처음 시험에 떨어졌을때 생각해보니 가장큰 원인이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게 becker 패스 마스터 프로그램이였고 각 챕터마다 존재하는 모든 문제를 풀어본 후 시험 1 달 전부터 랜덤으로 문제를 나오게 하는 방법을 선택해 하루에 두번 시험장에 있는것 처럼 시간을 제고 34문제면 37문제 정도씩 풀어보았습니다. 이런식으로 만약 평균 85~90점을 가져오신다면 실제 시험장에서도 크게 문제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험상 패스마스터를 이용하실때 꼭 챕터별로 모든 문제를 풀어보신후 랜덤하게 푸시는걸 권장합니다. 아무래도 컴퓨터가 풀어보지 않았던 문제는 랜덤으로도 뽑히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씨뮬레이션 같은 경우는 시험보기 2주전 베커 프로그램으로 유형만 살펴보았습니다. 정말 교재를 다 이해하시고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문제를 많이 풀어보셨다면 씨뮬레이션도 멀티 문제처럼 보이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 않앗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BEC 에 writing section을 걱정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오래 살아 조금 유리하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다 이해 되었던것 같진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도 그쪽에서 점수를 많이 가져왔다기 보다 다른 섹션에서 많이 가져올수 있어 패스를 했던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시간 배분을 잘 하셔 꼭 한 섹션에만 치중하지 마시고 그림을 크게 그려 패스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학교를 다닐때 공부를 잘 하지도 않았고 남들보다는 이해력이 조금 느렸기에 온라인 강의를 수강했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다른분 들 보다 조금 더 늦게 시험을 마무리한 것일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이 시험은 정말 누가 더 인내하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로 가려지는것 같습니다. 주위에 저보다도 똑똑하고 명문대를 나온 친구들도 도전을했지만 많이 포기하는 부분이 한두번 하고 포기했기 때문에 마무리 할수 없었습니다. 공부를 하실때 자신을 꼭 믿으시고 의심하지 마시고 끝까지 밀고 나가시길 권장합니다.

공부하면서 제가 정말 많이 괴롭혔던 박노훈 님 그리고 모든 강의의 회계사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양희*
  • Fare, Audit 합격수기
  • 조회수 1194
  • 등록일 2019-12-10

안녕하세요.
Fare, Audit 합격수기를 남깁니다.

1. 배경
- 미국 대학원 세무학 석사 졸업
- 감사업무와 연관성 많은 직무 현업자

2. 시기
- Fare : 3월부터시작
- Audit : 5월부터시작

3. 응시 방법
- 두 과목을 동시에 공부하는 대신,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시험 직전 공부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달 간격으로 1개씩 응시
- Audit : 2019년 10월, 11월 합격 통보
- Fare : 2019년 11월 응시, 12월 합격 통보


4. 공부 방법
- Audit
* 1회독 : 강의를 전체적으로 쭉 들으며 부교재에 노란색 형광펜으로 1차 표시.
* 2회독 : 베커 문제를 풀면서 틀린 문제에 포스트잇플래그를 붙여둠(별도 오답노트 만들지 않음). 포스트잇플래그가 붙은 문제만 다시 보면서 해당 하는 부분을 부교재에 초록색 형광펜으로 표시.
* 3회독 : 베커 프로그램으로 MCQ를 챕터 숫자인 6개 문항으로 설정하고 랜덤으로 풀면서 틀린 부분은 주황색 형광펜으로 표시 (후기를 쓰면서 확인해 보니 Attempt #99까지 했음. 후반부에는 MCQ는 8개 이상 늘 맞을때까지 반복함)
* 이후 : 책을 넘기면서 초록색, 주황색만 보면서 넘기면 1시간 이내에 책을 한 번 읽을 수 있도록 공부 & 베커 프로그램 계속 랜덤으로 반복

-> 결과 : 85점. (70점대 합격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공부량이 과다했다고 판단함)
-> 시험 끝난 후 감(感) : 못치지는 않았다. 넉넉히 합격하겠다

- Fare
* 1회독 : 강의를 전체적으로 쭉 들으며 부교재에 노란색 형광펜으로 1차 표시.
* 2회독 : 베커 문제를 풀면서 틀린 문제에 포스트잇플래그를 붙여둠(별도 오답노트 만들지 않음). 포스트잇플래그가 붙은 문제만 다시 보면서 해당 되는 부분을 부교재에 초록색 형광펜으로 표시.
* 3회독 : 시간이 부족하여 simulation의 비중은 줄이고, MCQ에 집중. (AUDIT때 공부량이 과다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기도 함.). 단, MCQ는 한번 틀려서 포스트잇 플래그를 붙인 문제는 실수 없이 다 풀 수 있도록 준비했음. 리뷰의 경우 시간이 부족하여 필요한 부분만 봄. (IFRS 차이점을 설명하는 강의 등 생략. 이 때문에 시험 막바지까지 불안하였음, 시간이 충분하신 수험생이라면 당연히 듣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함. 다만, 저는 70점대 합격이 목표였고 단지 시간이 부족했음.)
* 이후 : Simulation은 베커 프로그램에 있는 것은 풀지 못하고 시험장에 감.(Simulation을 풀지 않은 이유는 시간이 부족해서 다 공부할 수 없는 반면에, 결국 시험장에 나오는 시뮬레이션은 뭔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론 숙지에 시간을 집중했다는 말임. 시간이 되시면 당연히 풀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함.) 다만 베커 프로그램으로 MCQ는 Attempt #40이 될때까지 챕터 숫자인 10개 문항으로 설정하고 랜덤으로 풀었음. 후반부에는 7개 이상은 맞도록 반복함.

-> 결과 : 77점. (70점대 합격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공부량 조절이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2점 차이기 때문에 다음 시험은 조금 더 보수적으로 준비할 생각임)
-> 시험 끝난 후 감(感) : 잘치지는 않았지만, 떨어지지는 않겠다.


5. 기타

- 출장이 많은 업무 특성상 공부 시간을 내기 어려웠음. 그래도 어떻게든 시간을 내야 붙을 수 있는 시험인 것 같음.
- 직장인은 하나씩 치는게 좋은 것 같음. (괌 비행기 왕복 30중반이면 끊음)
(다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월·화 연차를 내고, 월요일 새벽에 출발하여 화요일 아침에 시험치고 화요일 저녁에 돌아와서 숙박비를 하루만 내는 방법을 택함.)
- Release Question 책은 샀으나, MCQ와 시뮬레이션 풀기도 벅차서 손도 못댐. (최신 경향 문제도 다 못맞추는데 RQ를 보는 것이 필요가 있나 싶어서 안품. 리뷰 강의때도 RQ는 자체 생략함. 물론 시간 여유되시면 당연히 보고 가시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함.)


6. 시험 점수 발표 시 TIP
-같은 Window에 2개 이상 시험 응시하는 경우, 두번째 시험부터는 Eye-ball Trick이라는 방법으로 합격 여부를 미리 알 수 있으니, 구글 검색해보시면 좋을 것 같음. (검색어 : cpa exam eyeball 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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