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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정보
  • 3,801,000원
  • 2,350,000원
  • 2,450,000원
  • 1,200,000원
  • 760,000원
  • 780,000원
  • 2019 Audit All Lecture NewEVENT
  • 강사: 권오상
  • 수강기간: 155일 | 강의수: 120교시 | 강의시간: 120시간
  • 690,000원
  • 710,000원
  • 1,048,000원
  • 1,068,000원
  • SINGLE
  • AICPA License FAQ
  • 수강기간: 30일 | 강의수: 23교시 | 강의시간: 60시간 | 강사: 권혁정
  • 무료
  • 260,000원
  • 275,000원
  • 20,000원

이것이 진정한 리얼후기! + 더보기

  • 이희*
  • 최종합격수기입니다. New
  • 조회수 196
  • 등록일 2019-12-03

바로 아래에 부분합격을 신고하였던 사람입니다.

이번 11월부로 남은 과목이었던 aud와 reg을 붙음으로써 2019년의 도전이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저번과 동일한 방법으로 공부하였으며 시험을 치러가는 것 역시 동일하게 미국에 있는 동생네 집으로 가서 보았습니다.
그래서 심적으로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와 6월달에 있었던 CFA level 2를 도전하여 합격하는 과정속에서
앞의 과목보다 절대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없었기에 시험보러가는 바로 직전까지 합격을 자신할 수 없었고 시험을 보고나서도 reg은 불안감에 발표를 기다렸습니다. 다행이 턱걸이 점수로 합격하여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방법은 저번 합격수기와 동일합니다. 강의를 빨리 2배속으로 한번 듣고 출퇴근 과정이랑 쉬는 시간에 꾸준히 책을 읽으며, 베커 프로그램의 문제들을 전부다 푸는 기세로 계속 돌리는 것입니다. 다만 앞의 두과목과 달리 이번 과목들의 특성은 문제 양치기 보다는 책을 다독하는 것이 합격에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Aud 77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왔습니다.
공부할 때도 권오상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나도 잘 이해되었고 머릿속에서 오딧절차 전체가 쏙쏙 들어왔는데, 절대량이 부족했던 것인지 오딧과목의 함정을 구분하지 못한 것인지, 시험치고나서는 85점정도 이상을 기대하였으나, 겨우 과락을 면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오딧과정 전체를 진짜 회계사로서 감사절차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상상하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부교재를 계속 읽으시면서, 문구문구를 잘 눈에 바르시면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것으로 충분하니, 믿고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reg 75
이 과목은 진짜 끝까지 스트레스요인이었습니다. 특히 세법은 강의를 들을때도 수업 방식이 저와 잘 맞지 않았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해가 부족하였는지, 강의를 다 듣고도 머릿속에 남는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다 암기해야 하는 것인지 어떤 체계가 있는 것인지도 잘 이해가 안가다보니 베커 프로그램을 돌리더라도 계속 틀리기만 하고 너무 수준상승이 더디었습니다. 다행이 상법은 제가 법조인이어서 한국상법과 민법의 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여기서라도 만회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미국으로 떠나는 날까지 불안하였습니다.
다만 일단 월요일에 오딧을 보고 수요일에 레귤과목 시험이었기 때문에 오딧보고 생각하자하고 일단 떠났습니다.
월요일 오딧을 보고 막상 합격을 하려고 보니 문제만 풀어서는 하나로 전체가 들어오지 않았기에 불안하다고 생각했고 많은 고민끝에 문제풀이를 그만하고 부교재를 계속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틀을 하루종일 책을 계속 읽으니 조금씩 체계가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개인소득세 법인세 조합, 상속세 등 크게 크게 덩어리 부터 잡으면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반복적으로 눈에 바르기 시작하니 50:50 확률로 붙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장에서도 멀티는 그럭저럭이었으나, 시뮬이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7개중 3-4개는 반반정도 나머지는 70프로이상 정도 확신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격발표가 나기 전에는 괌 비행기표를 알아볼 정도 였습니다.
다행히 턱걸이로 합격을 하게 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시면 너무나도 불안감에 큰 스트레스를 받으니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하셔서 마음 편히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 시험에 도전하시는 모든 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이희*
  • Fare &Bec 부분합격 수기
  • ★★★★★
  • 조회수 1146
  • 등록일 2019-05-28

안녕하세요 이번에 Fare 및 Bec 과목 부분 합격한 수험생으로 저 역시 수험 생활동안 이곳의 후기 등을 읽어보고 공부법 등을 참조하며, 시험에 관한 팁들을 얻어갔던 기억에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2019. 1. 말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현재 장교로 군복무 중에 있어서 전업 학생과 같이 4과목을 한 번에 공부하기는 어려워서 2과목 2과목 전략을 세우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회식 등 일이 없는 퇴근 후에는 2배속으로 최소한의 목표(3-6개)를 들으려고 노력하였고, 주말에는 집중적으로(9-12개)를 들으려고 하였습니다. 출퇴근 지하철 이동시간에 교재 등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작은 시간들이 모여서 책 한권을 금방 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2019. 11. 나머지 Aud, reg 과목을 동일한 프로세스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공부법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이패스 코리아의 선생님들과 교재를 믿고 꾸준히 따라갔습니다. 여기저기 정보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이것만으로 충분히 합격한다고 생각했기에 일단 모든 강의를 1회 시청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교재를 2-3회독 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전반적인 이해가 된 것을 바탕으로 그 다음부터는 사실상 모든 시간을 패스마스터 문제를 푸는 데 보냈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는 전날까지 노트북에 설치된 패스마스터를 풀었습니다. 모든 멀티풀과 시뮬레이션 문제를 풀어보니 자신감 자체가 생겼고, 푸는 과정에서 바로바로 답을 확인하고 하단에 해설을 참고할 수 있다 보니 왜 틀렸는지를 알고, 또 해설을 읽으면서 그것이 바로 공부과정으로서 작용할 수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있었습니다. 문제양이 어마무시 하지만 시간을 투자하셔서 꼭 다 푸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문제 풀다보면 간간히 취약한 부분이 보이는데 그런 부분만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방식으로 시험날 까지 보냈습니다. Bec의 writing 준비와 관련하여서는 패스마스터의 라이팅 샘플들의 답들을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 인쇄하여 출퇴근 시간 이동시간에 가지고 다니면서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대략적으로 감을 형성하였습니다. 시간 배분은 4시간에 있어 기본적으로 멀티풀의 경우 2시간 안쪽으로 잡았습니다. 50-50분 안으로 두 개의 테슬릿을 푸려고 하였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시뮬레이션에 투자하였습니다. 한 시뮬당 15분 정도 배정하였습니다. 2-3-3 태슬릿배분에 있어서 대략적인 시간안에서 최대한 답을 채우려고 하였고 너무 지체된다 싶으면 다음 태슬릿으로 넘어갔습니다. Bec의 경우 라이팅이 있기에 멀티는 80분(40분-40분) 시뮬은75분(30분-45분) 라이팅(80분)을 확보하려고 하였습니다. 1. Fare[87점] 멀티풀의 경우 중급, 고급, 정부 회계 각 분야에서 골고루 나왔습니다. 이 공부에 있어서 한 부분을 깊게 파는 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전체영역을 공부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보입니다. 한문제 한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기에 공부를 하면 맞고 안하면 틀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문제가 생각보다 많아서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패스마스터 푸는 과정에서 스스로와의 약속으로 30-40개 정도 풀기 전에는 쉬지 않는 버릇을 들이다보니 버틸만하게 되었습니다. 시뮬레이션의 경우 저의 경우는 운이 없게도 연결부분이 3개 이상 나왔고, 심지어 간단한 선택문제가 아니라 다 계산하여 값을 입력하는 문제들이어서 당황하였는데, 우선 아는 것을 다 입력하고 모르는 것을 차분히 고민하면서 최대한 채우려고 하였습니다. 2. Bec[85점] Bec의 경우도 여러 과목이 혼합된 과목인 만큼 두루두루 출제가 되었습니다. 모든 과목을 넓게 넓게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원가회계와 CG과목이 핵심인 만큼 조금더 출제가 되었습니다. IT의 경우 저 역시 문돌이고 컴퓨터를 잘 알지 못하나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것과 교재의 내용에 있는 것은 맞고 이상하거나 모르는 것은 틀려주지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접근하였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교재에 있는 핵심 개념들에 대하여서는 틀리지 않도록 준비하시면 합격에는 영향이 없을 듯 합니다. 라이팅은 무엇보다도 시간확보인 것 같습니다. 같은 문제도 시간이 쫄리면 써질 것도 안써지도 당황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도 라이팅 문제 받고서는 당황을 많이 하였는데 시간이 확보되어 있다 보니 차분하게 한줄 한줄 채워넣어갈 수 있었습니다. 라이팅은 1문제당 15줄씩 쓰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가이드해주신 방식을 참고했습니다. 머리말(인사말)/ 문의한 내용 다시 정리/ 문의에 대한 답/ 추가질문이 있을시 언제든지 연락하라는 내용/ 맺은 말 등의 포맷으로 접근하였습니다. 포맷자체가 복사 붙여넣기 하듯이 단어만 조금 바꿔서 3문제 각각 입력해 놓고 내용을 채워 넣었습니다. 포맷이 앞에 3-4줄 뒤에 3-4줄을 확보해 주니 생각보다 내용에 있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사실상 질문지 안에도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많으니 그것을 변형해서 답안에 녹여서 대답하였습니다. 사실 라이팅에서 요구하는 것은 회사에서 메모보고와 같이 간단한 사안에 대한 답을 요구한다고 보고 자세한 것은 추가서류나 직접 미팅에서 해결할 것이라 예상되었기에 딱 메모보고 형식과 정도의 답변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부족하나마 부분합격 후기를 적으면서 같이 최종합격을 위해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우*
  • AICPA 최종 합격 후기
  • ★★★★★
  • 조회수 3937
  • 등록일 2019-03-26

2년 반만에 최종 합격하였네요. 비전공자 이고요, 학부는 한국에서, 대학원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현재 금융 및 재무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 FARE 와 BEC 과목 중 편안한 내용이 간간히 있었지만 AUD 와 REG은 정말 생소하더군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기혼 직장인으로 꾸준히 시간을 내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퇴근 후 2~3시간은 꾸준히 공부 하려고 노력했고, 주말에는 시험 3~4 개월 전에는 하루 4시간, 1~2달 전에는 4~8시간 씩 공부 한 것 같습니다. Background 및 공부 시간을 말씀 드리는 이유는 저보다 회계 관련 경력이 많으신 분은 투여 시간을 줄이셔도 될것 같고 영어나 회계 재무 경험이 부족하신 분은 더 많은 시간을 투여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특히 저는 영어가 중요 하다고 생각하는데요 DRS 의 전체적인 의도 파악이나 MCQ 를 빨리 풀어 시간을 절약할 때 영어의 중요성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A. 일정 세우기 2016.10~12: KT Edu credit 2017. 12 : FARE 합격 / AUD 불합격 2018. 07 : AUD 합격/ REG 불합격 2018. 12 : REG 합격 2019. 03 : BEC 합격 처음에는 시험 스타일에 대한 적응이나 FARE/AUD의 많은 공부량 때문에 1년 정도 계획을 했었고, REG 6개월, BEC 3개월, 로 스케쥴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직장과 병행하면서 하다보니 처음 1년간 FARE:AUD 을 8:2 로 공부하게 되더군요. 시험을 임박해서는 FARE 만 집중하게 되었구요. 하여 1년후 FARE 만 합격하고 나머지 6개월간 AUD / REG 을 가져갔는데 역시 AUD 만 집중하게 되어, 그 이후에는 한과목만 집중하였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과목만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나, 2과목 공부 시 일부라도 다음과목을 공부 및 시험을 치게 되면 훨씬 수월하게 되고 문제 유형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AUD/REG 을 한번씩 떨어졌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감이 오더군요) B. 공부하기 1) Fare(79)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다양한 subject 별로 concept 을 남에게 설명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고 나만의 감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베커는 MCQ 는 다 풀었지만 오답을 리뷰할 시간이 없아서 제가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파악하는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김용석, 권오상 강사님께서 많이 나온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혼자 손으로 분개 끊을 수 있도록 준비 했고요. 2) AUD(83) 권오상 선생님 교재 다독이 key 인 것 같습니다. AUD는 전체적인 흐름이나 순서에 대한 mind map이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역시 베커를 풀고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그부분을 교재 로 돌아가 반복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베커의 문제가 동일하게 나온다면 오답을 철저히 리뷰 해야겠지만 그것이 아니므로 저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는 용도로 활용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3) REG(81) REG는 문제를 풀고 유형에 익숙해 지는 게 key 라고 생각합니다. 김영수 선생님은 베커를 5번 풀라고 하셨는데 한 3~4번은 풀어본거 같네요. Tax 같은 경우 외워야 할 것이 상당히 많은데 무턱대고 암기하기 보다는 논리와 흐름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ALD 의 경우 서민을 위한 가장 유리한 공제이므로, 서민을 위해 필요로하는 공제 내용을 학생인 Alice 는 자영업하는 아빠가 있는데 의료비가 많이 나가고 이주비가 많이 든다 라는 식으로 story를 만들어 외웠습니다. 4) BEC(85) 시험 보고 가장 자신이 없었던 과목입니다. 다른 과목은 흐름을 잡을 수 있으나, BEC 는 5과목의 내용을 다양하게 물어보고 essay 도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줄거리나 흐름을 잡기에 어려웠습니다. 김용석 강사님께서 어렵고 공부시킨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생각보다 MCQ가 어려웠으며 시뮬도생소한 유형이 나와 시간이 가장 부족했습니다. C. 총평 넓게 공부하고 Mind map 을 통해 어떤 부분에 대한 문제인지 파악 후 핵심 주제들은 손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컨셉을 파악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공부 순서는 정규 강의(온라인) - 교과서 (이론) 2회독 - 교과서 연습 예제 - 베커 MCQ - 교과서 이론 1회독 (MCQ 80% 이하 챕터 보충) - 베커 시물 - RQ - 오답 정리 이었고요, 2년 내내 실천 한 것은 강사님이 풀어주는 것을 내가 풀기전에는 듣지 않았습니다. 내가 풀지 않고 문제 풀이는 듣는 것은 문제를 하나버리는 것이라는 심정으로 내가 생각해 보고, 틀렸으면 틀린 이유를 적어놓고 시험 전에 리뷰하였습니다. Rocket science 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투여하면 되긴 하겠으나, 저같은 직장인의 경우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나름 대로의 동기 부여 방법이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방법은 Premium package 를 가입하여 선투자를 하였으며, 시험일자+비행기+호텔을사전에 예약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역순으로 일정을 잡아 공부하였습니다. 그간 여러가지로 도와주시고 안내해 주신 박노훈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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