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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합격후기>국제자격증>AICPA>시험/합격후기

제목 FARE및 BE&C부분 합격수기 등록일 2012-12-06


FARE 및 BE&C부분 합격수기

전체적으로 선생님들께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적절한 시사상식과 유머로 최고봉에 오르신 분들이라 선생님들께서 만드신 교재와 강의만 믿고 따라갔습니다.


김형진 선생님은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economics강의를 쉽고 재미있고 초간단하게 강의를 해주셔서 강의를 재밌게 보았습니다. 이형로 선생님도 생소한 it강의를 마인드 맵을 통해 그림으로 쉽고 간단하게 요약해서 강의 하셨습니다.


권오상 선생님과 김용석 선생님은 AICPA및 CFA강사 중에 지존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말하지 않아도 어디가 어려울지 어디가 이해가 되지 않을지 미리 알고 중요한 건 반복해서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칠판 앞에서 분필을 들고 강의 하시는 권오상선생님과 김용석 선생님의 포스와 카리스마는 무대에서 마이크를 든 빅뱅과 2ne1을 능가합니다. ^^;;


미리 큰 그림을 잡아 요점을 설명해 주시고, 시험 출제 방향을 설명한 다음 내용설명을 하고 문제를 풀어 학생들이 최대한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해주셨던 거 같습니다. AICPA시험은 숲과 나무를 다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 목차와 수업 시작과 끝에 요점정리 해주시는 걸로 복습을 했고 따로 복습 노트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재밌는 농담과 시사상식 그리고 선생님들의 경험에서 묻어 나오는 노하우 역시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거 같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말하시는 건 무조건 다 책에 연필로 썼습니다. 예나 농담이나 짧막짧막하게. 노트에 따로 필기 하지 않고 책에다가 거의 다 필기를 하고 부족한 부분은 써서 교재에 붙였습니다.


나이가 들어 공부를 해보니 고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 몇번 읽고 들으면 바로 기억되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이해는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기억상실처럼 아무 기억도 없었으니까요.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들 그래서 복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전 다른 사람들보다 잘난게 없으니 반복을 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교재를 자주 그리고 많이 봤었습니다.



강의도 3회독 총정리 3회독 했습니다. 강의는 하루 6개 정도 보고 한시 간정도 복습했습니다. 3회독은 컴퓨터 앞에서 봤고 그 외에도 다른 일을 할 때에도 강의를 켜두었습니다. 요리를 하거나 청소를 할 때에도.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도 끝까지 한번보고 2번째 돌려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훨씬 쉬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는 것보다 쭉 한번 돌려보면서 전체 내용과 량을 파악하는 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이해가 되지 않거나 포기하고 싶어도 무조건 1회독을 해서 큰 그림을 잡으시는게 중요합니다.


총정리를 보다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강의를 다시 돌려보았습니다. 전 무조건 강의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셨는데 정말 시험장에서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았습니다. 따로 비스크 교재를 많이 풀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만 강의시간과 총정리 시간에 많은 문제 량을 커버를 해서 강의교재와 총정리 교재에 나오는 내용과 문제 중심으로 공부하고 시험장에서도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시간 분배가 가장 중요한 키 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시뮬레이션이나 리튼이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패닉 상태에 빠집니다. 그러면 마음이 조급해서 아는 문제나 쉬운 문제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참고로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계산기가 엄청 불편합니다. 복잡한 숫자가 아니라 암산 가능한 숫자가 나오니 암산을 미리 연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리튼은 3문제중 2문제만 풀었습니다. 15줄정도씩 썼었습니다. 처음에 관련된 내용을 서론 및 정의를 5~8줄정도 쓰고 그리고 문제에서 묻는 몇가지 내용들에 대한 답을 순서대로 했습니다. 워드처럼 스펠체크도 됩니다. 컴퓨터에 치기 전에 간단하게 하고 싶은 말은 종이에 3분정도 메모를 했었습니다. 선생님들 말씀처럼 꼭 한번 문장을 만들어 써보지 않고선 당황하거나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해서 쓰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리튼 역시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토픽 위주로 요점을 기억해 두었습니다.

 
Bec는 계산문제 쪽에 비중을 두어 공부하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했으나 생각 외로 다른 토픽에서 출제가 많이 되어 느낌대로 풀고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세중 선생님과 박노훈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매번 자괴감에 빠져 있을 때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의를 잘 따르다 보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거라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자료나 강의나 어떤 일이든 신속하고 친절하게 처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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