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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합격후기>금융투자자격증>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시험/합격후기

제목 두번실패는없다!. 등록일 2010-02-18
1과목 80점
2과목 88점
3과목 88점
4과목 95점

가 나왔습니다. 정말 터무니없이 높은 점수네요
먼저 제 소개를 하겟습니다
저는 올해 21살이되었고 전공은 경영입니다.
제가 증권자격증에 첫 발을 내딛게된건 작년 여름 즉 20살 이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대학1학년과정은 교양과정이라 전공이 경영이어도 경제학원론
지식빼고는 도움이될게없는 즉 비전공자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 시도한건 증권투자상담사였죠. 약 한달정도를 공부했습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부분은 증권관련 용어들이었습니다. 주식투자를 해본적도없고 일을해본적도 없는지라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생소하였습니다.
솔직히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너무 만만하게 봤던것같습니다. 합격수기를보니
대부분 1달내외시더군요... 그래서 결국 56점으로 떨어졋습니다. 참 안타깝죠
그리고 겨울이시작되고. 다시 증권자격증에 도전했습니다. 두번실패는없다
무조건 한큐에 끝낸다 라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합격한뒤 생각나는 열가지정도를 말씀드리겟습니다.

1. 마인드맵.

아시는분은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주제만 문어발식으로 뻗어나가서 나열하는 마인드맵, 이것은 정말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항상 어떤공부를 하든지 느끼는것이지만 중요한것은 흐름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주제를 보기쉽게 나열되있는 마인드맵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소단원이 끝날때마다 옆에 그려져있는 마인드맵을 수시로 보면서 중심을 잃지 않았습니다. 예를들어 제가지금 ELW(주가연계워런트)를 공부하는중이라면 마인드맵을 보면서 나는 지금 주식관련 선물 옵션 과목의 옵선부분의 한국 주식관련 옵션시장에있는 ELW를 보고있다 라는식으로 주제를 잃지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정말 무작정 공부하다보면 특히 처음공부할땐 내가 지금 어딜하는지 방향을 놓칠때가 많은데 이 방향성을 확실히 잡아주는것이 마인드맵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우선 마인드맵 대 주제부터 만듭니다. 그리고 소주제는 나중에 공부하면서 같이 병행하면서 그리는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어느부분이 취약한지 파악이 쉽게 되어서 나중에 다시 복습을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2. 공부시간, 방법

전 4주를 공부했습니다. 평균 4~5시간정도 한거같네요 ㅎㅎ 물론 쉬는날 공부안한날, 멍때린시간, 화장실간시간 제외 들을 모두 평균을내서 4~5시간입니다. (자신을 정말 냉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해야합니다.) 그러니 공부한날은 보통 6시간정도를 했죠. 제가 이것을 쓰는이유는 공부하실때 자신이 미래에 놀시간들, 집중이 안될 시간들을 미리 계산하셔서 할수있을때 부지런히 해놓자 라는 의미입니다. 갑자기 급한일이생기거나 피치못하게 모임이 있을때는 그날 공부는 어김없이 날라가는것이죠. 이것의 보험식으로 미리 미리 공부를 좀더 해놓읍시다!


저의 공부 과정입니다

1) 저는 기본서가아니라 요약강의만 들었습니다. 28강정도 되는것으로요. 강의를 요약집으로 들으면서 그날나간 요약집 만큼 기본서로 다시 복습을 해가는 과정으로 했습니다. 기본서도 물론 요약집에서 중요하게 했던것들 위주로 읽어나갔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1권 끝내는데 일주일이나걸리더군요 하지만 그후로 2,3,4 권은 금방금방 끝냈습니다. 처음이 힘들지 적응이되면 빨라지는것같습니다. 특히 용어에 적응되고 원리에 빨리 적응하는것이 관건입니다!


2) 시험 10일전부터 1500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풀기전에 1500제속에 X파일이라고 아주작은 요약집이 있습니다. 한단원 풀기전에 그것먼저 짧게 읽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아무리 인강듣고 복습을 하였다하더라도 다시 1권풀때쯤이면 많이 까먹습니다. 이때 그 X파일 요약집 아주 짧긴하지만 보고 푸신다면 도움이 정말 많이되십니다. 이것을 쓰는이유는 문제를 아껴야하기 때문입니다. 문제 그냥 막말로 풀고 해설보고 고치면 끝이지만 그런식으로해서는 내것이 되지않습니다. 뭔가를 안 상태에서 문제를 풀어야 복습이되면서 자기것이 되는것이죠.


3) 시험 3일전부터는 문제풀기를 그만두고 복습만 중점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3일중 1일쨰는 1,2과목복습(문제틀린것+기본서) 2일째는 3,4과목 복습(문제틀린것+기본서)하고 마지막날은 정말 틀린것들만 다시한번 보고 말았습니다. 시험전날은 너무 과도하게 머리에 집어넣으면 오히려 뇌구조상 혼란이 온다고해서 다음날 시험에 지장이 있다고 합니다.


3. 원칙몇가지


[ 1.새걸 풀바엔 틀린걸 다시풀자.]
저는 쓸데없이? 저렇게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이 원칙은 특히 시간이없으신분들에게 많이 도움이되실것이라 믿습니다. 제가만약 시간이부족햇다면 1500제중 홀수번 혹은 짝수번만 푼뒤 못푼문제는 과감히 포기하고 틀린것이라도 다시 정확하게 보고 시험엘 들어갔을것입니다. 정말 시험을 보러가시더라도 틀린것에도 또 틀립니다. 욕심내지 마시고 틀린것만이라도 확실히 알고 갑시다!



[2. 버릴건 없다 side car]
저는 요약강의를 들어서인지 강사님께서 안봐도 된다는 부분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1500제를풀면서 그 빈부분이 하나하나씩 드러나고 점수가 잘 안나왔습니다. 어느 과목을풀어도 60~70점 사이 즉 합격에 간당간당히 넘었기 때문이죠. 마지막 실전테스트도 겨우 70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라도 더 맞추자라는생각으로 슬슬넘어가는부분을 봤습니다. 물론 꼼꼼히 보란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넘어가도 된다는 부분은 적어도 그 의미가 뭔지 무슨 원리인지정도는 꼭 파악하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문제는 개별문제로는 안나올지라도 보기로는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혜택을 본것이 side car 입니다. 법규를 공부할때 강사님께서 이건 개정시험이후로 한번도 안나왓으니 그냥 넘어갑시다 라고했지만 저는 개념을 챙겨보았고 결국 드디어 side car가 나왔습니다.



[3. 신체리듬 조절(아침시간에 무조건 깨어잇어라)]

몸의 컨디션은 공부할때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공부할때 왠만하면 식사때 위에 무리가 가지않은 음식을 먹어서 졸림을 아예 방지를 해버렸습니다. 또한 적어도 시험 2주전부터는 아침시간에 깨어있어야합니다. 그이유는 시험을 아침에 보기 때문이죠. 만약 올빼미형 이시라 공부를 저녁에 하시더라도 2주전부터는 아침시간에 딱히 공부를 하지않더라도 다른일을해서라도 몸이 깨어있도록 연습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막상 시험장에가면 몸이 이시간에 자는것으로 인식해서 졸리는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몸이 신체리듬을 바꾸는데는 약 2주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

[4. 하나만 하라]

여기서 말씀드리는것이지만 저의 증권투자상담사 실패의 또다른이유는 바로 토익과 같이 병행을 했기때문입니다. 학생분들은 특히 토익은 필수인데요, 제게만약 2달간의 시간이있다면 병행으로 2달을 하지않고 증권자격증만 빡세게 1달, 그리고 토익만 빡세게 1달을 할것입니다. 두가지 토끼를 모두놓친 경험을 한 저로서는 우선 하나라도 확실히 가자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4. 계획을 하라

1분을 계획하면 10분을 절약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시간이 조금이었어도 저는 조금이라도 계획을 세우고 공부에 임했습니다. 계획을 세움으로서 좋은점은 우선 내가 무엇을할지 확실히 목표의식이 세워져있기때문에 그것을 달성하기위해( 달성이 되건 안되건) 더욱 집중을 할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우리 뇌가 무의식중에 자신이 짜논 계획에 맞게 뇌를 운용하기 때문입니다.


소감

쓰고나니 무슨 고시준비하듯이 준비를 하였네요^^
그러나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이왕할꺼 확실히해서 한방에 끝내자! 점수를 많이맞아봐야 쓸데없다고 생각하지만 이것만따시고 끝내실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 자격증들은 어찌보면 은행 FP , CFA등 상위 자격증을 준비하기위한 기초적인 내용입니다. 저는특히 3월에 볼 은행 FP 를 생각하고있어서 더욱 확실히 해두었습니다. 특히 법부분을요. 어느것 하나라도 더 공부하시면 정말 언젠가는 빛을 발할때가 올거라 확신합니다.

특히 어느분들은 뭐 일주일만에했다 하루했다 하시는데요, 정말 그건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매 시험 난이도마다 다르구요. 그런의미에서 어떤시험이나오건 통과할정도의 실력을 갖추시고 한번에 시험 통과하시는것이 정말 시간을 아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passkorea 를 접한느낌]
마치 이런것을 쓰니 알바생같은데요 ㅎㅎ 저는 정말 이사이트 강사님이 제일 좋은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pmp가있어서 pmp가 되는 모 사이트에서 작년여름에 공부했었는데 정말 지금와서 비교해보면 그분들은 순 엉터리셧습니다.;; epasskorea강사님들의 최강 장점이자 공통점은 이해위주입니다. 정말저는 제가 금융자격증 공부를 하는 이상은 계속 이 사이트에서 수강신청을 하려고합니다. 한가지 건의사항이 있다면 pmp기능을 도입하면좋겟네요.. 저는 90년생인데 저희 세대만해도 정말 pmp로다운받아 보는 인터넷수능강의가 보편화되있습니다. 그 세대가 곧 이 고객이 될것인데 그 고객들을 확보하려면 pmp서비스가 도움이 많이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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